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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스토리

백년시장의 가치와 이야기를 담은 로고와 마스코트를 소개합니다.

백년시장의 심볼마크는 '청년이 함께하는 시장, 젊음이 시작되는 시장'을 컨셉으로 100년이 넘도록 이어지는 한결같은 시장을 의미합니다. 새롭게 재탄생하는 역동의 의미로 파랑색을 메인컬러로 설정했으며, 백년시장의 특색을 살린 판매상품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심볼과 어우러져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백년시장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백년시장의 마스코트
수백이와 든든한 친구들

우이천의 수달에서 영감을 받은 수백이는 시장과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백년시장의 귀여운 마스코트입니다. 수백이와 함께 백년시장을 만나보세요.

백년시장 마스코트 수백이

안녕하세요!

백년시장 수백이에요!

낮에 만나는 수백이는 우리가 아는 갈색 수달 그대로예요.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맛난 음식 냄새 맡고, 손님들에게 장바구니 길도 안내해주는 순둥순둥한 전통시장 수호자죠.

짜잔!

백년나이트 모드 ON!

해가 지면… 수백이는 신비한 ‘야시장 모드’로 변신합니다! 백년시장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시장”인 것처럼, 수백이도 밤이 오면 시원한 파란빛으로 번쩍! 그래서 백년나이트 포스터 속 수백이는 늘 파란색. “낮엔 갈색, 밤엔 블루”가 수백이의 시그니처랍니다.

백년시장 마스코트 수백이
백년시장 당근이

백년시장의 홍반장

청년상인 당근이

백년시장에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청년상인!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게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상인들 사이에서는 “백년시장의 엔진”이라고 불려요.

말수는 적지만 마음 따듯한

​청년 상인 무우

시장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백년시장의 진짜 히든 히어로! '이건 서비스예요.' 하고 무심하게 덤을 챙겨주는 무우는 시장을 지키는 듬직한 존재예요.

백년시장 무우

​백년 나이트 야시장

밤에는 신나는 야시장으로 변신하는 백년나이트 야시장!

백년나이트 브랜딩

백년푸드31

백년시장에는 매달 새로운 메뉴가 펼쳐진다!

백년푸드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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