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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백년나이트 모드 ON!
해가 지면… 수백이는 신비한 ‘야시장 모드’로 변신합니다! 백년시장이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시장”인 것처럼, 수백이도 밤이 오면 시원한 파란빛으로 번쩍! 그래서 백년나이트 포스터 속 수백이는 늘 파란색. “낮엔 갈색, 밤엔 블루”가 수백이의 시그니처랍니다.


백년시장의 홍반장
청년상인 당근이
백년시장에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청년상인!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게 뛰어다니는 스타일이라 상인들 사이에서는 “백년시장의 엔진”이라고 불려요.
말수는 적지만 마음 따듯한
청년 상인 무우
시장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는 백년시장의 진짜 히든 히어로! '이건 서비스예요.' 하고 무심하게 덤을 챙겨주는 무우는 시장을 지키는 듬직한 존재예요.

백년푸드31
백년시장에는 매달 새로운 메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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